안녕하세요:) 꼼꼼한 남자가 직접 시공하는 세븐홈케어 대표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긴 했지만 아직은 아침저녁으로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으쌰 으쌰~ 힘내세요!
이번 작업의 확인 포인트
손상 크기와 벽지 무늬, 들뜬 범위를 확인하고 주변 손상을 넓히지 않도록 정리한 뒤 표면 결을 맞춰 마감합니다.

안녕하세요:)
꼼꼼한 남자가 직접 시공하는
세븐홈케어
대표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긴
했지만 아직은 아침저녁으로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으쌰 으쌰~ 힘내세요!
이번에 소개할 현장 사진입니다.
강아지가 걸레받이를 깨물어서
부분 보수를 해달라는
고객님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걸레받이 부분 보수 전/후
비교 사진입니다.
강아지가 깨물어서 파손된
걸레받이를 완벽하게
보수 완료하였습니다.



걸레받이 몰딩을 강아지가
깨물어서 파손된 경우
전체를 교체하기엔 부담스러
우셔서 부분보수 시트지
작업 가능 여부 문의를 하십니다.
걸레받이 교체 없이 보수 작업으로
원래 상태로 되돌려 드릴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현장에서 작업하는 경우 소음으로
인하여 전화 통화가 어렵습니다.
현장 사진을 보고 정확한 시공
방법과 견적을 함께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통화가 어려우시다면
네이버 톡톡으로 문의 바랍니다.

걸레받이 부분 보수를 요청하신
이번 현장은 동탄 신도시에
위치해 있습니다.
어제는 안양으로 시공을
다녀왔는데 오늘은 동탄으로
시공을 오게 되었습니다.
[세븐홈케어 출장 가능 지역]
서울, 경기 전 지역
인천 검단 송도 청라 안산 배곧 시흥
구리 일산 성남 분당 안양 송파 서초
반포 양재 구로 하남 수원 광교 영통
동탄 용인 기흥 수지 흥덕 판교 한숲
안성 평택 천안 아산 고덕 향남 등
여러 지역을 방문 드리고 있습니다.
위 지역 말고도 고객님께서
필요로 하시는 곳은 어디든지
방문을 드리고 있습니다.
거리가 먼데 여기까지 오실 수
있으신가요? 여쭤보시는
고객님들이 계시는데요
고민하지 마시고 편하게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자 그럼 포스팅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작업 내용 / 작업 인원 / 작업 시간
작업 완료 후 고객님 말씀 등을
간략하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요 내용
◈ 작업 내용
-. 강아지가 물어뜯은 걸레받이 부분 보수작업
◈ 작업 인원
-. 1명
◈ 작업 시간
-. 2시간
◈ 작업 완료 후 고객님 말씀
-. 이사를 앞두고 강아지가 걸레받이 몰딩을
물어뜯어서 원상 복구를 해달라는 집주인의
요청이 있으셔서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블로그를 보고 연락드렸는데 전화 상담도
너무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실측도 오셔서
상세히 체크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
습니다. 부분 보수도 너무 만족스럽게 잘
돼서 맘 놓고 이사를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세븐홈케어
걸레받이 부분 보수하는 과정을
작업 순서대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No. 01
현장에 도착해서 현재 상태 확인하기
현장에 도착해서 상태를 살펴보니
걸레받이 시트지는 벗겨져 있고
몰딩도 일부 강아지 이빨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걸레받이 부분보수 전문업체
세븐홈케어에 믿고 맡겨 주세요.
No. 02
걸레받이 파손된 곳 메꿈 작업하기
이빨 자국이 난 곳을 면을
정리해 주고 전용 메꿈제로
면을 반듯하게 만들어 줍니다.
전용 메꿈제 작업은 매우 중요한
공정으로 면이 직각이 나오도록
여러 번 반복해서 작업을 합니다.
No. 03
시트지 작업하기
면 작업이 완료된 곳에 전용
본딩 제품을 빠짐없이 골고루
도포 한 후에 완전히 마를 때까지
잠시 기다려 줍니다.
수성 본딩 제품이라서 완전히
말라야지 접착력이 좋아집니다.
시트지 색상은 유행을 빨리 타서
기존의 색상과 동일한 시트지를
찾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서
가장 유사한 색상의 시트지로
작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오늘 의뢰 해결
강아지가 물어뜯어서 파손된
걸레받이 부분보수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걸레받이가 파손되면 부분
보수전문업체 세븐홈케어에
바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세븐홈케어는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빠르게 작업해 드리고 있으니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이상으로 걸레받이 부분보수
작업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