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꼼꼼한 남자가 직접 시공하는 세븐홈케어 대표입니다. 요즘 주변에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몸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작업의 확인 포인트
누수 흔적과 물막이, 실리콘, 도어 부속 상태를 확인하고 물이 흐르는 방향에 맞춰 필요한 부분을 교체하거나 보강합니다.

안녕하세요:)
꼼꼼한 남자가 직접 시공하는
세븐홈케어
대표입니다.
요즘 주변에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몸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소개할 현장 사진입니다.
아내분께서 다리가 불편하셔서
욕실에서 샤워하실 때
지탱할 손잡이가 없어서
불편해하셔서 안전바 설치를
의뢰하셨습니다.


욕실 안전바 시공
전 / 후 비교 사진입니다.
요즘에는 안전바를 가정
에서도 많이 설치를 하십니다.
욕실은 물을 사용하는 공간으로
한번 미끄러져서 넘어지면
정말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가족분이나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이
계신다면 욕실에 안전바
설치를 꼭 해드리세요.



아내분께서 얼마 전 다리를
다치셔서 거동이 불편한데
욕실에 가실 때마다
항상 불편해하셨다고 해요.
화장실 입구에는 수건걸이를
지탱하시고 샤워부스까지
이동을 하신다고 합니다.
욕실안전바 설치 전
[세븐홈케어 문의방법입니다]

현장에서 작업하는 경우 소음으로
인하여 전화 통화가 어렵습니다.
보내주신 현장 사진을 보고
정확한 시공 방법과 견적을
함께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통화가 어려우시다면
네이버 톡톡으로 문의 바랍니다.

욕실안전바 시공을
요청하신 이번 현장은
분당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어제는 아산 탕정으로 시공을
다녀왔는데 오늘은 서울로
시공을 오게 되었습니다.
[세븐홈케어 출장 가능 지역]
서울, 경기 전 지역
인천 검단 청라 송도 안산 위례 배곧
시흥 구리 일산 성남 분당 안양 송파
서초 반포 양재 과천 하남 광교 수원
영통 동탄 용인 기흥 판교 수지 흥덕
한숲 안성 평택 천안 아산 향남 고덕
등 여러 지역을 방문 드리고 있습니다.
위 지역 말고도 고객님께서
필요로 하시는 곳은 어디든지
방문을 드리고 있습니다.
거리가 먼데 여기까지
오실 수 있나 여쭤보시는데
고민하지 마시고 편하게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세븐홈케어는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럼 포스팅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작업 내용, 작업 인원, 작업 시간
작업 완료 후 고객님 말씀 등을
간략하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요 내용
◈ 작업 내용
-. 욕실안전바 시공 작업
◈ 작업 인원
-. 1명
◈ 작업 시간
-. 1시간 30분
◈ 작업 완료 후 고객님 말씀
-. 집사람이 다리가 불편하여 욕실을 갈 때
마다 바닥이 미끄러워서 불안했는데
안전바를 설치하고 나니 이제 안심이 되네요.
시공도 튼튼하게 잘 설치해 주셔서 감사해요.
세븐 홈 케어
욕실 안전바 시공하는 과정을 작업
순서대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No. 01
현장에 도착해서 현재 상태 확인하기
현장에 도착해서 상태를 살펴보니
약해 보이는 수건걸이가
화장실 입구에 설치되어 있고
샤워부스에는 벽에
지탱할 손잡이가 없네요.
No. 02
욕실 안전바 시공할 위치에 기초 구멍 뚫기
아내분께서 이동하실 때 불편하지
않도록 서있는 자세에서
손잡이를 잡을 때 가장
편안한 위치에 기초 구멍을
작업을 하였습니다.
기초 구멍이 위치가 틀어지면
안전바를 설치하고 나서
높이가 틀리기 때문에
신중하게 정확한 위치에
작업을 하였습니다.
No. 03
욕실 안전바 조립하기
수건걸이 아래쪽에는
화장실 입구에서 샤워부스로
이동하실 때 지탱하실 수 있도록
600mm 안전바를 설치해
드렸습니다.
샤워부스 안쪽에는 좀 더 긴
700mm 안전바를 설치하여
샤워하실 때 지탱하실 수
있도록 튼튼하게 조립을
완료하였습니다.
안전바는 벽면에 유격 없이
조립을 튼튼하게 잘 해야
이동 시 흔들림이 없겠죠.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오늘 의뢰 해결
욕실안전바 시공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욕실안전바 설치는
전문업체 세븐홈케어에
의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븐홈케어는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빠르게 작업해 드리고 있으니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이상으로 욕실안전바
시공 작업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